본문 바로가기
유가 내리고 물가 꺾인다...워시 압박하는 디스인플레이션ㅣ박상현 iM증권 리서치센터 전문위원

유가 내리고 물가 꺾인다...워시 압박하는 디스인플레이션ㅣ박상현 iM증권 리서치센터 전문위원

금융한국경제TV· 2026-06-25

물가 둔화와 AI 투자 확대 동반 시 하반기 글로벌 증시 우호적 전망, 반도체 업종 실적 모멘텀 주목.

5월 미국 PCE 물가 발표를 앞두고 시장은 둔화 가능성에 주목하며, 3분기부터 디스인플레이션 국면 진입을 예상합니다. 특히 유가 하락과 고용 시장 안정화가 물가 압력을 완화할 것으로 보이며, 마이크론의 호실적은 AI 투자 지속성과 반도체 업황 회복을 재확인시켜 국내 반도체 섹터의 긍정적 전망을 뒷받침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5월 미국 PCE 물가 지표가 전년 동월 대비 4%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의미] 단기적으로는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될 수 있음 → [투자자 시사점] 그러나 최근 유가 하락 등을 감안할 때 시장에 큰 충격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향후 물가 둔화 가능성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3분기부터 유가 하락, 관세 역기조 효과, 고용 시장 둔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디스인플레이션 국면 진입 가능성이 제기됨 → [의미] 물가 상승률이 둔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짐 → [투자자 시사점] 이는 연준의 통화 정책 기조 완화 가능성을 높이며, 자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사실] 다수의 국가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인상하고 있지만, 2022년에 비해 긴축 강도가 약하며, 일부에서는 동결 또는 인하 가능성도 제기됨 (예: UBS의 내년 금리 인하 전망) → [의미] 통화 긴축 사이클의 지속성이 약해질 수 있음 → [투자자 시사점] 이는 유동성 위축 우려를 완화하고, 시장의 긍정적 심리를 회복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