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D램 점유율 1위…HBM은 SK하이닉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D램 시장은 삼성전자가, HBM 시장은 SK하이닉스가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하반기 삼성전자의 HBM4 납품 확대가 기대됩니다.
2024년 1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38%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으며, SK하이닉스는 29%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HBM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가 58%로 선두를 유지했으며,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은 각각 21%를 차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하반기부터 엔비디아에 HBM4를 납품하며 점유율 확대가 예상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2024년 1분기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 38% (1위), SK하이닉스 29% (2위)입니다. → [의미] 삼성전자가 D램 시장에서 여전히 강력한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투자자 시사점] D램 시장의 안정적인 수요와 삼성전자의 경쟁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2024년 1분기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은 SK하이닉스 58% (1위), 삼성전자 21% (2위), 마이크론 21% (2위)입니다. → [의미]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기술력과 시장 선점 효과가 두드러집니다. → [투자자 시사점] AI 시대의 핵심인 HBM 시장의 성장성이 높으며, SK하이닉스의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에 주목해야 합니다.
- [사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HBM4를 납품하며 점유율을 높여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의미] 삼성전자가 차세대 HBM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HBM4 납품이 가시화되는 하반기부터 삼성전자의 HBM 시장 점유율 상승 가능성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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