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호실적 수혜 기대/대외 악재에도 견조 #SK하이닉스 #자사주 #SK스퀘어 #오전장특징주 #GOAT #최애
SK하이닉스 호실적에 따른 반도체주 강세 전망 속에서, 자사주 소각 등 주주 환원 정책이 적극적인 SK스퀘어를 주목하며 목표가 250만원, 손절가 160만원 이하로 제시.
이코노미리서치 이슬이 대표는 SK하이닉스의 역대급 호실적에 힘입어 반도체 관련주들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주 소각 규모가 큰 SK스퀘어를 오늘의 'GOAT' 종목으로 선정하고, 250만원 목표가와 160만원 손절가를 제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VM이 반도체 전공정 건식 식각 장비 분야에서 국산화를 성공하며 미국 램 리서치의 독점 분야를 공략하고 있음. → [의미]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외산 대비 저렴하게 장비를 공급받을 수 있어 VM의 수혜가 기대됨. → [투자자 시사점] VM은 계약 규모가 늘고 있으며 실적 연결 가능성이 높아 긍정적이나, 단기 과열 구간 진입으로 분할 접근이 필요함.
- [사실] SK오션플랜트가 정부의 수리부속 수출허가 기간 연장 및 기술이전 승인 단축 등 법 개정의 수혜가 예상됨. → [의미] 해외 조선 관련 AS 기업들의 직접적인 수혜와 더불어, 경쟁 심화 속에서 해외 수출 비중이 늘어나는 기업으로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함. → [투자자 시사점] SK오션플랜트는 해외 매출처로 체질 개선 중이며 환율 상승으로 수출주 메리트 부각. 단기 바닥 다지기 후 2만원대까지 반등 가능하나, 금리 부담으로 단기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적합함.
- [사실] 마이크론의 실적이 2027년, 길게는 2028년까지 메모리 수급이 타이트할 것이라고 전망함. → [의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D램 및 HBM 시장에서의 재평가 가능성이 높아짐. → [투자자 시사점] 단기 차익 실현 매물보다는 외국인의 패시브 자금 유입을 감안할 때 아직은 크게 걱정할 구간이 아니며, 오히려 하락 시 적극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음. 주주 환원 강화(9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도 하방 경직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임. 중장기적으로 50만원까지도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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