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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헌의 유망주 레이더] 에이텀, 전력 솔루션 기업 진출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이충헌의 유망주 레이더] 에이텀, 전력 솔루션 기업 진출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25

베뉴지는 내재 가치 기반의 재평가, 에드포러스는 기술력 기반의 성장, 에이텀은 MLCC 및 전력 솔루션 사업 확장을 통해 주목할 만한 스몰캡 투자 기회이다.

금융 투자 전문가 이충헌은 스몰캡 종목 중 긍정적인 투자 기회를 발굴하여 소개했다. 특히 베뉴지의 부동산 및 주식 가치 부각 가능성과 에드포러스의 구글 GCP 파트너십 기술력을 통한 성장성, 그리고 에이텀의 MLCC 유통 법인 수혜와 전력 솔루션 사업 진출 가능성을 주요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핵심 요약

  • [사실] 베뉴지는 삼성전자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으나, 지분 투자 및 부동산 가치 부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800억 원 대비 보유 자산 가치가 시가총액의 세 배에 달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의미] 이는 베뉴지가 내재된 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추가적인 기업 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베뉴지 주주들은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하며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스몰캡 관점에서 시가총액을 상회하는 메리트를 가진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 [사실] 에드포러스는 국내 유일의 구글 GCP(Google Cloud Partner) 최상위 파트너로서, 모바일 광고 플랫폼 전문 에드테크 기업입니다. 구글로부터 광고 송출 인벤토리 확보 권한을 위임받을 정도로 기술력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의미] 이는 타 디스플레이 광고 대비 1.5~2배 높은 광고 단가와 4~5배 높은 광고 집행률을 가능하게 하여 수익성 개선에 기여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5년간 적자 없이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자사주 매입(22% 이상), 배당 실시, 무차입 경영, '온더 플래닛' 인수를 통한 80% 고성장 가능성, 그리고 인수 후에도 시총의 70%에 달하는 현금 보유 등 재무적 안정성과 주주 친화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주목할 만합니다.
  • [사실] 에이텀은 트랜스포머(변압기) 전문 제조사로, 60% 지분을 보유한 MLCC 유통 법인 '청안전자'를 통해 MLCC 업황 호황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평판형 트랜스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크기 축소 및 발열 감소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의미] MLCC 시장 확대와 AI 데이터 센터 투자 증가에 따라 청안전자의 실적 개선이 에이텀의 실적으로 이어질 것이며, 전기차, 스마트폰, 데이터센터 등 전력 관련 수요 증가에 따른 본업의 성장 가능성도 높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현대모비스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부품 공급사로 선정되었고, 테슬라 사이버트럭 전력 부품 구조 재해석 변압기 기술도 확보하는 등 성장 모멘텀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한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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