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승부사의 치트키] 1등 '스킨부스터' 장착 완료! 엘앤씨바이오, 지금이 매수 적기?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승부사의 치트키] 1등 '스킨부스터' 장착 완료! 엘앤씨바이오, 지금이 매수 적기?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24

엘앤씨바이오는 125,000원, LG전자는 250,000원을 목표가로 매수 관점을 유지합니다.

천화투자자문 김란 부장은 엘앤씨바이오와 LG전자를 유망 종목으로 추천하며, 엘앤씨바이오는 생산 능력 확대, 1등 스킨부스터 제품, 해외 빅마켓 진출 기대감으로, LG전자는 AI 시대 핵심인 열 관리 기술, 흑자 전환한 전장 사업, B2B 사업 확장 가능성으로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엘앤씨바이오는 생산 능력 확대를 통해 공급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도매상 의존도를 낮춰 마진을 내재화하여 상반기 완공된 공장을 바탕으로 하반기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의미] 이는 향후 회사의 수익성 개선과 폭발적인 성장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생산 능력 확대로 인한 실적 상향 모멘텀을 기대하며 엘앤씨바이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엘앤씨바이오의 주력 제품인 '리쥬란'의 후속작은 통증이 적고 효과가 개선된 1등 스킨 부스터로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의사들 사이에서도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의미] 이는 후발 주자들의 시장 진입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장 점유율 유지와 22% 이상의 지속적인 성장률을 담보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의사들의 선택을 받은 제품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엘앤씨바이오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 [사실] 엘앤씨바이오는 '리토오' 제품을 앞세워 홍콩, 동남아, 일본 시장에 순항하며 진출하고 있으며, 향후 중국과 미국 등 빅마켓 진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의미] 이는 과거 파마리서치와 같이 빅마켓 진출 시 주가 급등의 선례를 고려할 때, 향후 엘앤씨바이오 주가 상승의 중요한 촉매제가 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K뷰티 트렌드와 맞물려 해외 빅마켓 진출 가시화 시 엘앤씨바이오의 주가 상승 잠재력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