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당권 경쟁 본격화…장동혁은 퇴원 후 회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민주당의 당권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정청래 전 대표가 연임 도전을 시사하며 당내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퇴원 후 복귀하며 자신의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여야는 국회 원 구성 협상에서 법사위원장직을 놓고 여전히 대치 국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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