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 반복하는 시장, 반도체 1등 주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F.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변영인 #투자스쿨 #토마토TV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조정 시 매수 관점을 유지하며, 삼성전자 목표가 38만 원, 손절가 27만 원을 제시합니다.
최근 코스피의 급락은 분기/반기 리밸런싱,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실패, 금투세 노이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일시적 조정으로 분석됩니다. 이러한 변동성 장세 속에서 반도체 업종,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인해 조정 시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어제 코스피가 10% 가까이 하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락률도 1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함. → [의미] 이는 분기/반기 리밸런싱,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실패, 금투세 노이즈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한 일시적인 조정으로 평가됨. → [투자자 시사점] 과거 데이터상 급락 다음날 대부분 반등했으므로, 중동 전쟁과 같은 대형 매크로 악재가 아니라면 지속적인 하락장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 [사실]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HBM 공급 및 차세대 플랫폼, 80%대 매출 총이익률 지속 여부, 내년 회계연도 가이던스가 주목받고 있음. → [의미]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방향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외국인 수급 전환 여부도 관건임. → [투자자 시사점] 단순 어닝 서프라이즈를 넘어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지 여부를 면밀히 체크해야 하며, 실적 발표 이후 외국인 수급 변화를 주시해야 함.
- [사실] 외국인이 5월 7일부터 약 14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오며 6월 현재까지 약 97조 원에 달하는 매도세를 보였고, 이 중 70% 이상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됨. → [의미] 환율 상승 부담과 더불어 대형주, 특히 반도체 투톱 중심의 수급 쏠림 현상이 하락폭을 키우는 배경이 됨. → [투자자 시사점] 환율이 안정되어야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되고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중반 또는 초반까지 내려올 경우 외인 매수세 전환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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