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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2차전지 vs 원전 vs 광 글로벌 밸류에 합류할 종전 최고의 기회는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시선집중] 2차전지 vs 원전 vs 광 글로벌 밸류에 합류할 종전 최고의 기회는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4-09

LNF, 원전주, 그리고 통신 장비주 HFR은 각 섹터의 핵심 모멘텀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이 기대되는 유망 투자처이며, 시장 반등 시 현금 비중 축소 전략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 프리미어 센터 부장은 2차전지 내 LNF의 매출처 다변화와 차세대 배터리 기술 확보를 통한 실적 개선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에너지 안보 강화와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인해 원전주가 포트폴리오의 필수 요소임을 강조하며 눌림목 매수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더불어, 통신주 중 HFR은 6G 위성통신 개발 참여와 북미 5G 인프라 투자 확대로 향후 체질 개선과 성장성이 기대되는 타픽 종목으로 소개했습니다.

핵심 요약

  • LNF는 LG 에너지솔루션향 매출 비중(80% 이상) 의존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 삼성SDI와 1.6조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국내 최초로 4680 배터리 양극재 양산 타이틀을 확보했습니다. → 이는 LNF의 매출처 다변화 성공과 차세대 배터리 기술력 입증을 의미하며, 고질적인 LG 엔솔 실적 연동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극복했음을 보여줍니다. → 매출처 다변화와 선도적인 기술력 확보로 LNF의 중장기 성장 동력이 강화되었으므로, 긍정적인 투자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유효합니다.
  • LNF는 25년도 재고자산 평가손실 충당금 환입과 26년도 삼성SDI향 신규 매출 반영으로 26년도 매출 3조원 돌파 및 영업이익 1,800억원 흑자 전환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 이는 회사의 수익성 개선과 견조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예고하며, 최근 주가 상승의 핵심 근거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단기적인 수급 쏠림 현상을 고려하되, 26년 흑자 전환 기대감에 맞춰 중장기 보유 관점에서 접근하는 전략이 바람직합니다.
  • 중동 전쟁 등으로 에너지 안보의 취약성이 부각되고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원자력이 대체 에너지로 재부각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의 녹색 분류체계 포함, 독일의 가동 연장 검토, 프랑스 및 미국의 신규 원전 건설 발표 등 글로벌 원전 회귀 움직임이 뚜렷합니다. → 원전 산업은 글로벌 지정학적 불안정과 에너지 전환이라는 거시적 흐름 속에서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원전주는 포트폴리오에 반드시 20% 정도 담아야 할 필수 섹터로, 단기 급등에 따른 눌림목에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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