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주 실적 부진 시장 반영됐다...실적 계기로 반등 가능성ㅣ김민영 메리츠증권 연구원
엔터주는 이미 악재 반영, 2분기 실적 회복 및 아티스트 활동 모멘텀을 바탕으로 지금이 바닥 탈출 및 리레이팅 초입 국면이다.
최근 부진했던 엔터주가 2분기부터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 실적은 견조한 가운데, 다수의 아티스트 컴백 및 월드투어 확대로 성장 모멘텀이 기대되며, 특히 하이브가 BTS 모멘텀을 바탕으로 최선호 종목으로 꼽힌다. 엔터주 멀티플은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다.
핵심 요약
- [사실] 최근 엔터주는 매크로 변수 및 대형 IP 활동 선반영, 저연차 아티스트 성장 초기 구간 진입 등으로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다. → [의미] 다른 섹터 대비 매력도가 낮아 주가 부진의 원인이 되었다. → [투자자 시사점] 엔터주 투자 시 현재 시장 상황과 더불어 섹터별 상대적 매력도를 고려해야 한다.
- [사실] 올해 BTS 월드투어는 테일러 스위프트 월드투어와 유사한 규모이며, 음반·음원·MD 매출이 안정적으로 나오고 있다. → [의미] 시장의 체감과 실제 실적 간 괴리가 존재한다. → [투자자 시사점] 엔터주의 실적은 견조하므로, 시장의 인식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사실] 4월부터 투바투, 르세라핌, 아일릿 등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이 집중되며 2분기는 투어 및 앨범 활동 성수기에 진입한다. → [의미] 실적과 모멘텀이 함께 개선될 구간이다. → [투자자 시사점] 2분기 실적 발표 및 아티스트 활동 스케줄을 주목하며 투자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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