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근로자 끼임사고' 아워홈 용인공장 강제수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아워홈 용인 공장에서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중태에 빠진 사고와 관련하여 경찰과 노동당국이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경찰과 노동당국은 오늘(23일) 아워홈 용인2공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으며, 작업 계획서 등을 확보해 사고 경위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 사고는 지난 8일 아워홈 용인2공장 4층 어묵포장실에서 발생했으며, 피해 근로자는 현재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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