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고수는 지금] 외국인·기관 '풀매수' 전환?물류 솔루션 재평가 기대 '현대무벡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곽유정 대표는 삼성 ENA, 삼성 SDI, AP(APR)의 긍정적인 업황 및 실적 모멘텀을 강조하며 매수 또는 보유 전략을 제시했고, 로봇 섹터의 리레이팅 기대를 바탕으로 현대무벡스를 오늘의 공략주로 추천했습니다.
곽유정 JW인베스트 대표는 중동 재건 기대감 속 삼성 ENA,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삼성 SDI, 그리고 해외 수출 모멘텀이 강한 AP(APR)에 대한 투자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더불어 로봇 섹터의 리레이팅 기대를 바탕으로 현대무벡스를 오늘의 공략주로 추천하며 각 종목의 매수/보유 전략과 목표가를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삼성 ENA는 사우디 등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플랜트 프로젝트와 약 16조원의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가 기대됩니다. → 업황 개선과 재건 이슈가 맞물려 추가 상승 탄력이 예상됩니다. → 보유자는 5일선 기준으로 기술적 대응하며 보유하고, 신규 매수자는 비중 10% 내외로 분할 매수하여 월봉상 7만 원까지 목표할 수 있습니다. → 삼성 ENA는 1분기 사우디 아라비아 등에서 항공 플랜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올해 수주 잔고만 하더라도 약 16조원 가량 쌓여 있습니다. → 이는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와 전 세계적인 에너지 인프라 구축 흐름에 따른 업황 개선 기대를 반영하며, 최근 중동 재건 이슈와도 연계되어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보유자분들은 5일선 위주로 기술적인 대응을 하면서 종목을 계속 보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며, 월봉상 7만 원대까지 상승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습니다. 신규 매수를 고려하는 투자자는 부담스러운 상승 구간이므로 비중 10% 내외로 분할 매수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삼성 SDI는 올해 적자폭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해부터 ESS용 배터리 생산을 본격화했습니다. 특히 테슬라향 조 단위 ESS 수주를 확보하고 하반기 LFP ESS용 배터리 생산도 앞두고 있습니다. → ESS 시장 성장에 따른 강력한 모멘텀과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LG에너지솔루션보다 가벼운 시가총액으로 우선적인 시세 분출 가능성이 있습니다. → 신규 매수자는 지금이 마지막 탑승 기회일 수 있으므로 42만 원 하단까지 분할 매수를 고려하고, 보유자는 하반기까지 보유하며 60만 원대까지 주가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삼성 SDI는 올해 적자폭 대폭 축소 예상과 함께 지난해부터 니켈 코발트 망간 3원계 ESS용 배터리 생산을 시작했으며, 테슬라향 ESS 조 단위 수주 확보 및 올 하반기 LFP ESS용 배터리 본격 생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 이는 ESS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맞물려 삼성 SDI의 실적 개선 및 강력한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하며, 시가총액이 상대적으로 가벼워 우선적인 시세 분출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신규 매수자는 지금이 마지막 탑승 시기가 될 수 있다는 관점에서 42만 원 하단까지 분할 매수를 고려해야 하며, 보유자는 하반기까지 지속 보유하여 60월선 돌파 여부를 주목하며 60만 원대까지의 주가 회복을 기대하는 전략이 바람직합니다.
- AP(APR)는 2023년 매출 5천억대에서 올해 2조 3천억(5배)으로 급증 예상, 영업이익도 5배 증가 전망됩니다. 해외 수출 모멘텀이 매우 강력하며 미국, 유럽 시장까지 공략 중입니다. → K-뷰티 수출 증가 및 해외 시장 확장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장원영 모델 효과 등 긍정적인 요인이 많습니다. → 보유자는 신고가 흐름을 그대로 즐기며 주봉 20주선 이탈 여부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하고, 신규 매수자는 단기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 AP(APR)는 2023년 매출액 5천억대에서 올해 컨센서스 2조 3천억으로 약 5배 증가가 예상되며, 영업이익 또한 5배 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해외 수출 모멘텀이 강력하여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시장까지 선제적으로 공략 중입니다. → 이는 K-뷰티 수출의 고성장과 해외 시장 확장에 따른 견조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를 높이며, 아이브 장원영 모델을 통한 파급 효과 역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 → 보유자분들은 현재의 신고가 흐름을 그대로 이어가는 전략이 유효하며, 주봉 20주선 이탈 여부를 주요 지지선으로 삼아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규 매수자는 단기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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