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슈퍼사이클 수혜주…삼성전자 말고 '이 종목' | 한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전략
보험주와 증권주의 실적 개선 기대감 속에 삼성생명,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삼성생명의 본업 가치 재평가를 주목해야 한다.
신한투자증권 임희연 연구위원은 증권주와 보험주의 실적 개선 가능성을 제시하며, 특히 삼성생명의 본업 가치 저평가와 지분 가치 상승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키움증권과 한국금융지주를 증권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 9천선 돌파에도 금융주가 과거만큼 강하게 가지 못함 → [의미] 시장의 주도 업종(반도체)으로 수급 쏠림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섹터가 쉬어갈 때 금융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사실] 증권사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향 조정, 거래대금 증가, 고객 예탁금 및 신용장고 증가 → [의미] 브로커리지 손익 및 자산 관리 부문 수익 증대 → [투자자 시사점] 증권사의 실적이 현실화될 시점(분기 말~다음 분기 초)에 증권주 투자를 고려해볼 만함.
- [사실] 금리 인상 시 증권사의 채권 평가 손실 가능성 → [의미] 증권사들이 이미 채권 비중을 줄이고 크레딧 비중을 늘리는 등 포트폴리오 조정 완료 → [투자자 시사점] 금리 인상으로 인한 대규모 손실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임.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