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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감적종목] 원익IPS·LG전자·에이피알·LG이노텍 / 곽유정 대표, 변영인 대표

[6감적종목] 원익IPS·LG전자·에이피알·LG이노텍 / 곽유정 대표, 변영인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6-22

반도체 업황 수혜주(원익 IPS, LG이노텍)와 성장성 있는 섹터(LG전자 로봇, APR 화장품)에 주목하며, 수급 개선 시 추가 상승 기대.

두 명의 전문가가 각각 원익 IPS, APR, LG전자, LG이노텍을 '육감적 종목'으로 선정했다. 원익 IPS는 반도체 업황 수혜와 실적 개선, LG전자는 로봇 사업 및 베어로보틱스 IPO 기대감, LG이노텍은 초정밀기판 및 유리 기판 사업 성장성, APR은 견조한 실적과 북미·유럽 시장 성장세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다만, 일부 종목은 수급 요인에 대한 추가 개선이 필요하다는 분석도 나왔다.

핵심 요약

  • [원익 IPS] 반도체 섹터 전반의 수급 쏠림과 SK하이닉스 ADR 상장 가능성 모멘텀으로 인한 상승세를 보이며, 삼성전자 수혜 기대감도 존재. 2분기 실적 개선 전망과 차트상 전고점 돌파 시 20만원 진입 가능성이 있어 긍정적. 한미 반도체 대비 전공정 장비주로서 업황 수혜를 더 받을 것으로 예상.
  • [APR] 1분기 사상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 달성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개선 기대. 북미 및 유럽 시장 데이터 호조와 환율 상승 효과로 외환차익 발생 가능성. 성장주 관점에서 밸류 부담이 낮아졌으며, 아마존 프라임 데이 이벤트 등 하반기까지 실적 상승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화장품주 중에서는 APR이 가장 매력적인 종목으로 꼽힘.
  • [LG전자] 엔비디아와의 AI 및 로보틱스 협력 강화 이슈와 액추에이터 연내 생산, 베어로보틱스 IPO 기대감 등 하반기 모멘텀이 기대됨. 로봇 사업 가치 부각과 함께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을 고려할 때 전고점 회복 가능성이 있으며, 22만원대 지지선 확보 시 추가 상승 탄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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