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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네패스’와 ‘원익IPS‘! 앞으로의 전망은?

[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네패스’와 ‘원익IPS‘! 앞으로의 전망은?

금융매일경제TV· 2026-06-23

반도체 섹터 내에서 MLCC, 패키징, 증착 장비 관련 유망주인 아바텍, 네패스, 원익 IPS를 주목하며, SK하이닉스 및 SK스퀘어도 장기 보유 관점에서 긍정적입니다.

영상은 '매경주식리그'에서 제시된 유망주 분석 및 시장 전망을 다룹니다. 성선화 대표는 아바텍에 대해 MLCC 쇼티지 및 유리기판 관련 기술 내재화 가능성을 근거로 목표가 19,000원을 제시하며 재반등을 기대했습니다. 오현진 팀장은 네패스를 반도체 패키징 기술력과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 후공정 담당 가능성을 바탕으로 목표가 43,000원으로 추천했습니다. 성선화 대표는 원익 IPS를 반도체 소부장 대장주로 선정하여 삼성전자 P5 공장 발주 및 랜드 고단화 수혜를 근거로 목표가…

핵심 요약

  • [사실] 성선화 대표가 추천한 아바텍은 MLCC 쇼티지 심화와 유리기판 내 MLCC 매립 기술 내재화 추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의미] 이는 공급 부족 심화와 신기술 도입에 따른 성장 잠재력을 시사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기존 제시 목표가 19,000원을 다시 한번 노려볼 만하며, 5일 이평선을 밟고 밑꼬리를 달아 재반등 시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사실] 오현진 팀장이 추천한 네패스는 웨이퍼 레벨 패키징 기술 강자이며, 엑시노스 PMIC 패키징을 담당합니다. [의미]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채택 비중 증가 및 전력 반도체 수요 증가는 네패스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 후공정 담당 가능성이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목표가는 43,000원, 손절가는 26,000원으로 제시되었습니다.
  • [사실] 성선화 대표는 원익 IPS를 반도체 소부장 대장주로 선정했으며, 증착 장비를 생산합니다. [의미] 삼성전자 P5 공장 발주 및 랜드 고단화에 따른 증착 장비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투자자 시사점] 실적 개선이 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차트상으로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어 목표가는 190,000원, 손절가는 130,000원으로 설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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