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감 스퍼트] 투톱도, 소부장도 랠리 SK하이닉스보다 제주반도체?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마감 스퍼트] 투톱도, 소부장도 랠리 SK하이닉스보다 제주반도체?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22

SK하이닉스 분할 매수 관점 유지, 제주반도체는 눌림목 활용, LG전자 및 두산에너빌리티는 관망.

제주반도체는 1분기 실적 개선에 힘입어 코스닥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현재 주가 흐름상 눌림목 매수 관점을 권장합니다. SK하이닉스는 밸류에이션 격차 해소 이벤트와 외국인 수급 개선으로 상승 여력이 남아있으나, 변동성 활용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합니다. LG전자는 기대감만으로는 시장의 관심을 받기 어려우며, 구체적인 실적 성과가 동반되어야 상승 모멘텀 확보가 가능하여 현재는 관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제주반도체 1분기 영업이익 671억, 전년 동기 대비 1700% 이상 상승 → [의미]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및 3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 기록 → [투자자 시사점] 저전력 반도체(LPDDR) 시장 성장과 함께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관심 필요. 다만, 단기 차익 매물 가능성 고려하여 조정 시 매수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유리.
  • [사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시가총액 추월 및 500만 원 이상 목표가 제시 리포트 등장 → [의미]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 및 미국 상장 이벤트 기대감 고조 → [투자자 시사점] 외국인 순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며, 급등에 따른 단기 변동성을 활용한 분할 매수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음.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 보유 권장.
  • [사실] LG전자, 엔비디아 본사 방문 등 긍정적 뉴스에도 불구하고 주가 부진 → [의미] 시장의 관심이 반도체 중심에 쏠려 있어, 기대감만으로는 주가 상승 동력 확보가 어려움 → [투자자 시사점] 구체적인 실적 성과가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관망하는 것이 좋으며, 삼성전자와의 비교는 적절하지 않음. 시간이 필요한 종목으로 판단.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