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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1위 SK하닉, 목표가 500만 원...미 ADR 상장 후 그때가 00입니다 ㅣ조상현 현대자산운용 본부장

시총 1위 SK하닉, 목표가 500만 원...미 ADR 상장 후 그때가 00입니다 ㅣ조상현 현대자산운용 본부장

금융한국경제TV· 2026-06-22

반도체 투톱 중심의 실적 장세 속에서 MLCC, 전력기기, 유통, 증권, 지주사 등 차선 유망 업종으로 분산 투자하는 전략을 유지합니다.

코스피 1만 포인트 시대 가능성이 높으며, 하반기에는 반도체 투톱(삼성전자, SK하이닉스)이 시장을 주도할 전망입니다. 마이크론 실적 발표와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여부가 변수이지만, 조정 시에는 매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 외에도 MLCC, 전력기기, 유통, 증권, 지주사 등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가 9,100선을 돌파하며 1만 포인트 돌파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의미] 이는 기업들의 이익 증가가 주가에 반영되며 밸류에이션 상으로도 충분한 여력이 남아있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만 포인트 돌파는 시간 문제이며, 2027년까지 기업 이익 증가가 본격화되면 11,000포인트까지도 전망할 수 있습니다.
  • [사실] 미국과 이란의 사태는 유가, 환율, 금리 등 금융 시장에 네거티브하게 반응하지 않고 있으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의미] 중동 리스크의 금융 시장 영향력은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가능성은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지정학적 리스크보다는 기업 실적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향후 유가 상승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 [사실]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기대치와 주가 선반영이 높은 상황입니다. → [의미] 실적 발표 이후 단기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으나, 이는 오히려 반도체 비중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주가 하락 시에는 매수 기회로 활용하여 반도체 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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