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해의 달달한 10분] 반도체 장비 랠리 다음 타자는 '소재' "이 종목, 글로벌 협력 기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LG전자, 제주반도체는 보유 유지, 삼익제약은 목표가 11,000원까지 홀딩, 미래산업은 55,000원까지 홀딩, 삼양NC캠은 24,000원 목표로 분할 매수 접근.
이달해 어드바이저가 LG전자와 제주반도체에 대해 '보유' 의견을 제시하며 하반기 AI 및 반도체 시장 성장에 따른 긍정적 전망을 내놓았다. 또한, 삼익제약은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확대 이슈로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으며, 미래산업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홀딩 의견을 유지했다. 새로운 관심주로는 반도체 핵심 소재 국산화 대표주인 삼양NC캠을 추천하며 목표가 24,000원을 제시했다.
핵심 요약
- [사실] LG전자는 '피지컬 AI' 기업으로 리레이팅되고 젠슨 황 CEO 방안 이후 AI 사업 협력 논의 소식에 다시 급등세를 보였다. [의미] 하반기 미국 로봇 산업 육성 행정 명령 등 일정이 모멘텀으로 작용하며, 20만원대 지지선이 긍정적이다. [투자자 시사점] 현재 구간에서도 추가 진입이 가능한 '굿 포지션'으로 추적 가능하다.
- [사실] 제주반도체는 저전력 메모리 반도체 설계 팬리스 기업으로, 국내 유일하게 퀄컴과 미디어텍의 모바일 메모리 인증을 받았다. [의미] 최근 반도체 섹터 강세와 저전력 메모리 공급 부족 수혜로 강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20일선 조정 시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 [투자자 시사점] 현재도 긍정적인 관점으로 추적 가능하며, 지난 금요일에 추천된 바 있다.
- [사실] 삼익제약은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확대 관련 토론회가 예정되어 있어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으며, 탈모 조사제 플랫폼 특허 보유 및 생산 인프라 확대 성장성을 가지고 있다. [의미] 11,000원의 목표가는 유지되며, 그 이상도 기대 가능하다. [투자자 시사점] 기존 보유자는 목표가 11,000원까지 홀딩하는 것이 좋으며,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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