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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원의 불타오르네] 마그마주 에코프로비엠·볼케이노주 원익IPS /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 매일경제TV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마그마주 에코프로비엠·볼케이노주 원익IPS /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 매일경제TV

금융매일경제TV· 2026-06-22

코스닥 승강제 도입 및 2차전지, 반도체 섹터의 상승 여력에 주목하며 에코프로비엠과 원익IPS 매수 관점을 유지합니다.

코스닥 시장의 상승 가능성과 함께 에코프로비엠을 오늘의 마그마주로, 원익IPS를 볼케이노주로 추천합니다. 코스닥 승강제 도입과 AI 데이터센터향 ESS 성장으로 2차전지 섹터의 수혜가 예상되며, 반도체 소부장 섹터 역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낙수 효과와 일론 머스크의 펩 건설 투자 등으로 인해 긍정적인 전망이 제시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는 좋지만 코스닥은 아쉬운 흐름 속에서 삼성전자 차익 실현 물량이 코스닥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정부의 코스닥 3천 드라이브와 연기금의 우량 종목 매수로 코스닥 상승을 이끌고 있습니다. → [의미] 앞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개별 종목들도 함께 수익을 낼 수 있는 증시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닥 시장의 잠재적 상승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금요일 저점에서 매수한 HPSP가 오늘 흐름이 좋으며,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 [의미]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부터의 낙수 효과가 반도체 소부장 섹터로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억울하게 빠져 있던 우량주, 특히 반도체 관련 우량주에 대한 매수 관점이 유효합니다.
  • [사실] 코스닥 승강제가 도입되면 코스닥 시장이 1부, 2부, 3부 리그로 나뉘어 운영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우량주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투자가 유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의미] 유상증자나 인위적인 수급으로 연명하는 동전주, 스몰캡 테마주는 퇴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패시브 자금이 우량주로 유입될 것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코스닥 시장 반등 시 우량주 위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으며, 보유 종목이 시장 소외주라면 우량주로 교체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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