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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오모리] 전력·철도·금융·엔진...글로벌 수주가 실적 만든다

[4/27 오모리] 전력·철도·금융·엔진...글로벌 수주가 실적 만든다

금융한국경제TV· 2026-04-26

글로벌 수주 모멘텀을 가진 효성중공업, 현대로템, 하나금융지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유지되며 목표 주가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글로벌 수주 모멘텀에 힘입어 효성중공업, 현대로템, 하나금융지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의 목표 주가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특히 효성중공업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AI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 증가로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며, 현대로템은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효성중공업은 미국향 수주 증가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 기기 성장성에 힘입어 목표 주가 480만 원으로 제시됨. 1분기 수주액 중 미국 비중 77%로 3년 이상 먹거리를 확보했으며, 연평균 40% 이상 성장 전망. → [의미] 글로벌 전력 기기 시장의 대장주로 재평가받을 가능성이 높음. → [투자자 시사점] 성장성과 수주 모멘텀을 가진 효성중공업에 대한 긍정적 전망 유지.
  • [사실] 현대로템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 성장하여 시장 기대치를 충족했으며, 철도 수출 수주 확대와 현금 흐름 개선이 긍정적 평가를 받음. → [의미]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한 것으로 분석됨. → [투자자 시사점] 목표 주가가 30만 6,000원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추가 상승 여력이 기대됨.
  • [사실] 하나금융지주는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핵심이익 성장을 보여주었으며, 비은행 자회사의 실적 전망 상향과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더해짐. → [의미] 목표 주가가 15만 원으로 높아졌으며,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음. → [투자자 시사점] 안정적인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 정책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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