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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인터뷰] 수족구병 급증세, 의심 환자 작년의 2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출근길인터뷰] 수족구병 급증세, 의심 환자 작년의 2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6-21

수족구병 의심 환자 급증에 따라 개인위생 관리 강화 및 의심 시 즉각적인 병원 방문 및 격리가 필요합니다.

현재 수족구병 의심 환자가 작년의 두 배 수준으로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바이러스 감염 질환입니다. 특별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개인위생 관리와 전파 차단이 중요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수족구병은 손, 발, 입에 물집이 생기는 바이러스 감염 질환이며 콕사키 바이러스 등이 원인입니다.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생하며, 5월부터 시작해 8월에 정점을 이룹니다. [의미] 효과적인 항바이러스제나 백신이 없어 대증 치료와 전파 차단이 중요합니다. [시청자 시사점] 여름철 흔한 감염병이므로 예방 수칙을 숙지하고 주의해야 합니다.
  • [사실] 수족구병은 감염된 아이의 대변, 침, 콧물, 가래 등 호흡기 분비물과의 직접 접촉이나 비말 흡입, 또는 장난감, 놀이 기구 등 간접 접촉을 통해 전파됩니다. [의미] 잠복기는 3~5일이며, 증상 호전 후에도 8주까지 대변을 통해 바이러스가 배출될 수 있어 지속적인 위생 관리가 필요합니다. [시청자 시사점]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집단생활을 할 경우 감염 위험이 높아 철저한 개인위생 및 환경 관리가 요구됩니다.
  • [사실] 초기 증상으로 발열과 함께 구강 점막에 통증을 동반하는 괴양이 발생하며, 이후 손등, 발등, 무릎, 엉덩이 등에 수포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전형적입니다. [의미] 드물지만 열성 경련, 뇌염, 심근염 등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청자 시사점] 고열이 오래 지속되거나 구토, 경련,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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