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이동 주한미군 '사드' 발사대 전부 복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주한미군의 사드(THAAD) 발사대 6대가 지난 3월 오산기지로 이동한 후 약 2개월 만에 성주기지로 전량 복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중동 지역 미군 사드 포대에 요격 미사일을 보급하기 위한 조치라는 관측이 있었으나, 주한미군은 작전 보안상의 이유로 공식적인 언급을 피했습니다.
-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지난 4월 의회 증언을 통해 사드가 여전히 한반도에 있으며, 탄약이 이동을 위해 대기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번 발사대 복귀는 향후 한반도의 안보 상황 및 미중 관계 등에 대한 시사점을 던져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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