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 보러와] 두산·LS ELECTRIC / 유창희 대표, 곽유정 대표
두산은 130만 원 이탈 없는 분할 매수, LS일렉트릭은 21만 원 손절 및 30만 원 목표가 설정으로 공략 가능하다. 미국 장 흐름 확인 후 중대형주 분할 매수 전략을 유지한다.
다음 주 시초가 공략 종목으로 유창희 대표는 두산(CCL 동박 사업)을, 곽유정 대표는 LS일렉트릭(전력 설비)을 추천하며 각각 목표가와 손절가를 제시했다. 두 종목 모두 하반기 시장 상황 및 실적 개선 가능성을 근거로 제시하며 투자 매력도를 설명했다.
핵심 요약
- [사실] 두산은 CCL 동박 적층 사업에서 심각한 쇼티지(부족 현상)를 겪고 있으며, 엔비디아에 매출 대부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부는 과거 주가를 250만 원대까지 끌어올리기도 했습니다. → [의미] CCL 동박의 공급 부족은 두산의 해당 사업부 실적 개선 가능성을 높입니다. 또한, 과거 높은 주가 상승 경험은 시장의 관심을 다시 받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현재 가격은 과거 고점 대비 하락했으나, 2~3개월의 기간 조정을 거친 후 로봇 및 에너지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기대감으로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며, 130만 원 이탈 시 손절, 200만 원을 1차 목표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사실] LS일렉트릭은 전력 관련주로, 최근 외국인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으며 액면 분할로 개인 투자자 접근성이 좋아졌습니다. 또한, 지난해 8억 달러 수준이었던 미국향 데이터센터 수주가 올해 1조 2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 [의미]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면서 전력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LS일렉트릭의 미국향 수주 증가는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하반기 전력 섹터로 수급이 몰릴 경우 추가적인 시세 상승이 기대됩니다. 60일선 지지선을 기준으로 보유 가능하며, 단기적으로 30만 원 회복 시 전고점 돌파 가능성을 보고, 21만 원 이탈 시 손절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사실] 미국 증시의 흐름이 중요하며, 월요일 장의 방향성이 다음 주 코스피 흐름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폭락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 [의미] 미국 증시의 안정적인 흐름은 국내 증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이며, 대형 반도체주의 견조한 흐름은 지수 하락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월요일 미국 장 흐름을 확인한 후 대응하는 것이 좋으며, 중대형주에 대한 분할 매수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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