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징역 3년 선고…"계엄 야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징역 3년 선고…"계엄 야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6-19

핵심 요약

  •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 12·3 계엄 당시 군사기밀인 정보사 요원 수십 명의 개인정보를 민간인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누설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재판부는 김 전 장관의 행위가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를 야기한 중대하고 엄중한 결과를 초래했으며,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고 질타했습니다.
  • 김 전 장관 측은 잘못된 판결이라며 즉각 항소했고, 특검팀 역시 불복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