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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매수액 절반이 삼전닉스…코스닥은?ㅣ 종목쇼 ㅣ 260618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코스피 매수액 절반이 삼전닉스…코스닥은?ㅣ 종목쇼 ㅣ 260618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금융한국경제TV· 2026-06-19

코스닥 시장의 저평가 구간에서 7월 이벤트 주목, 반도체 및 2차전지 관련주 중심의 투자 전략 유지.

코스닥 시장의 부진 속에서 반도체 중심의 기관 주도 장세가 펼쳐질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코스닥은 저평가 구간이므로 7월 이벤트와 함께 상승을 기대해 볼 만하다. 보유 종목은 보유하되, 과열 시 분할 매도하고 재진입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심으로 움직였으나 코스닥은 소외되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음. → [의미] 기관이 코스닥에서 반도체 소부장 중심의 세 판을 짜려는 움직임이 포착됨. → [투자자 시사점] 기관이 주도하는 코스닥 장세에 대비하여 반도체 관련 종목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유리함.
  • [사실] 이경락 대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아직 과열이 아니며, ADX 60 이상을 과열 기준으로 제시함. → [의미] 현재 시점에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으며, 과열 진입 시 분할 매도 후 재진입 전략이 유효함. → [투자자 시사점] 해당 기준을 활용하여 보유 종목의 매수/매도 시점을 판단하는 데 참고할 수 있음.
  • [사실] 이광무 대표는 현재 코스닥 시장이 정부의 의지 부족으로 인해 소외되고 있으며, 7월 예정된 코스닥 30주년 행사, 코스닥 승강제 발표, 국민 성장 펀드 출범 등이 상승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함. → [의미] 7월 이후 코스닥 시장의 재평가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음. → [투자자 시사점] 현재 코스닥 시장은 저평가 구간이므로 7월 이벤트들을 주목하며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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