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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오를 때 무섭게 터진다! 생산능력 100% 전력 인프라 대장주ㅣ박현상 주머니투자자문 이사

한번 오를 때 무섭게 터진다! 생산능력 100% 전력 인프라 대장주ㅣ박현상 주머니투자자문 이사

금융한국경제TV· 2026-06-19

코스피 9,300 돌파 장세에서 조선 섹터(타픽: 한화엔진)를 주목하고, 주도주 100% 집중 및 신용 매매는 피하며 주식 70%·현금 30%의 안정적 자산 배분 전략을 유지하라.

코스피 9,300선 돌파에도 불구하고 코스닥과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박현상 이사는 변동성 확대 신재생에너지 섹터를 제외하고 조선 섹터를 신규 편입하는 균형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합니다. 특히 한화엔진을 타픽 종목으로 추천하며, 과도한 주도주 100% 집중 및 신용 매매는 경계할 것을 강조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가 9,000선을 돌파하고 9,300선까지 넘었으나, 코스닥과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상승 종목 수가 미미한 상황입니다. [의미] 시장 전반의 온기보다는 특정 종목(주로 반도체)으로 수급이 쏠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균형 잡힌 섹터 분산 전략이 중요하며, 특정 주도주 100% 집중 및 신용 매매는 위험합니다.
  • [사실] 이번 주 집중 섹터로 조선주를 선정했으며, 신조선가지수가 9주 연속 상승하고 2028~2030년까지 고가·고마진 물량 확보로 실적 가시성이 높습니다. [의미] 조선업은 업황이 꺾이지 않았으며, 특히 한화엔진은 증설한 생산능력 100% 가동 및 하반기 추가 수주 가능성이 긍정적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시장의 쏠림 현상으로 눌려있던 조선주는 지금부터 관심을 가질 만하며, 한화엔진을 타픽으로 추천합니다.
  • [사실] 주간 포트폴리오에서 신재생에너지 섹터를 편출하고 조선 섹터를 10% 신규 편입했습니다. [의미] 신재생에너지는 변동성이 커졌고, 조선은 실적 가시성과 업황 개선 가능성을 바탕으로 편입되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자동차, 반도체, 전력기기, 방산 등 실적 기반 업종 비중을 유지하며, 주식 70%·현금 30%의 안정적 자산 배분 전략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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