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선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본 영상은 12·12 군사 반란 당시 비상계엄 선포를 위한 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혐의로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사건을 다룹니다. 재판부는 계엄 선포 과정의 위헌·위법성을 지적하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핵심 요약
- 김용현 전 국방장관은 12·12 비상계엄 당시 정보사 요원의 인적 사항을 노상원 전 사령관에게 누설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재판부는 해당 행위가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비상계엄 선포에 동력을 제공했으며, 실제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로 이어졌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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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 회원가입![[속보] '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선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https://i.ytimg.com/vi/OwoPqyhbQaU/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