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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스퍼트] '실적의 전력주'가 온다! LS일렉 vs. 효성중공업?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마감 스퍼트] '실적의 전력주'가 온다! LS일렉 vs. 효성중공업?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19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주 중심 분할 매수 관점을 유지하며, LS일렉트릭, 삼성물산 등 개별 모멘텀 있는 종목을 분할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오늘 시장은 코스피 9,300선 돌파 후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했으나,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9,000선을 회복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장주들의 강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으며, LS일렉트릭, 삼성SDI, 삼성물산 등 개별 종목들도 주목받았습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업황의 긍정적인 전망을 바탕으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대형주에 대한 분할 매수 관점을 유지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 9,300선 돌파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 및 나스닥 선물 하락 영향으로 조정 → [의미]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욕구와 글로벌 증시 불안 심리가 복합적으로 작용 → [투자자 시사점] 시장 변곡점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신중한 대응 필요. 다만, 기존 주도주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분할 매수 기회로 활용 가능.
  • [사실] 코스닥 시장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에도 불구하고 지수 하락 → [의미] 코스피 대형주 쏠림 현상 심화 및 코스닥 개별 종목의 상대적 소외 → [투자자 시사점] 코스닥 시장의 불균형한 흐름에 대한 경계심 필요. 외국인 수급을 동반하는 코스닥 종목 선별 중요.
  • [사실]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 HBM4E 샘플 공급, 이익 전망치 상향 등 긍정적 모멘텀 지속 → [의미] 하반기 HBM 주도 메모리 시장 강세 및 범용 D램 가격 상승 선순환 구조 전망 → [투자자 시사점] 펀더멘탈적 변화는 없으므로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긍정적 관점 유지 필요. 삼성전자 대비 상승 여력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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