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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수익 다 잡을 하반기 은행주 탑픽 2종목은? (최정욱 애널리스트)/대한민국 베스트 애널리스트 대상

배당+수익 다 잡을 하반기 은행주 탑픽 2종목은? (최정욱 애널리스트)/대한민국 베스트 애널리스트 대상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19

하반기 은행주는 견고한 펀더멘탈과 저평가 매력을 바탕으로 하나금융과 KB금융을 중심으로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정욱 애널리스트는 하반기 은행주의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며, 견고한 펀더멘탈과 저평가된 PBR을 바탕으로 하나금융과 KB금융을 탑픽으로 추천했습니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과 관련된 잠재적 성장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은행주는 올해 주가가 올랐으나 반도체 등 다른 섹터 대비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임 → [의미] 이는 시장의 관심이 다른 업종에 쏠려 있기 때문이며, 은행주의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고함을 시사함 → [투자자 시사점] 은행주에 대한 현재의 낮은 관심이 오히려 저평가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사실] 높은 금리가 지속되고 자본 시장 활성화로 증권사 수수료 수익이 증가하며, ETF 신탁 상품 판매 확대 등으로 은행의 핵심 수익원인 이자와 수수료 모두 개선되고 있음 → [의미] 이는 은행의 수익성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 [투자자 시사점] 은행의 이익 증가 가능성이 높아져 투자 매력도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 [사실] 1분기 연체율 상승은 계절적 요인으로 보이며, 고유가 지속 시 건전성 악화 가능성은 있으나 당장은 대손 비용 증가 우려가 크지 않고 은행 지주 그룹 전체적으로 충단금은 크게 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 [의미] 이는 은행의 건전성 관리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키고, 이익 증가에 대한 확신을 높임 → [투자자 시사점] 충단금 부담 감소는 은행의 순이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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