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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의 시장 돋보기] FOMC 이긴 글로벌 증시, '만스피' 질주 시작?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차영주의 시장 돋보기] FOMC 이긴 글로벌 증시, '만스피' 질주 시작?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19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20% 수익률 여력을 보고 접근 가능하며, AI 및 실적 개선 모멘텀이 있는 리노공업과 장기적인 전력 인프라 관련주는 여전히 유망하다.

현재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나, 탄탄한 실적을 바탕으로 연말 만 포인트 달성 가능성이 언급됩니다. 코스닥 시장은 7월 중순 이후 실적 발표 시즌에 따라 반등 가능성이 있으며, AI 모멘텀과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리노공업과 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효성중공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제시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나, 두 종목의 실적이 탄탄함을 유지하고 있음. → [의미] 시장에서 '버는 놈만 버는'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2차전지, 제약/바이오 등 특정 섹터만 올랐던 과거와 유사한 패턴임. → [투자자 시사점] 현재 상황에서는 쏠림 현상이 불가피하며, 이러한 흐름을 이해하고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함.
  • [사실] 증권사 센터장들의 연말 코스피 목표치는 10,000선으로, 현 시점에서 10% 상승 여력이 남음. → [의미] 3전닉스가 시장을 견인하며 10,000선을 도달할 경우, 다른 종목들의 상승 논리가 약해질 수 있음. → [투자자 시사점] '내 종목은 왜 안 오를까'라는 심정적 고민과 시장의 논리적 흐름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함.
  • [사실] 코스닥 시장이 상대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삼성전자/하이닉스에 투자하려는 경향이 강함. → [의미] 코스닥이 나쁘다기보다는 현재 이익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는 현실적인 판단 때문임. → [투자자 시사점] 7월 중순 이후 실적 발표 시즌에 예상보다 실적이 잘 나오는 코스닥 종목에서 긍정적 모멘텀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희망을 걸어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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