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감적종목] 스피어·SK하이닉스·동진쎄미켐·두산에너빌리티 / 이건희 대표, 유창희 대표
동진쎄미켐과 SK하이닉스는 긍정적 전망, 스피어는 주의, 두산에너빌리티는 관망이 필요하다.
금일 육감적 종목으로 소개된 스피어는 스페이스X 관련 기대감 후 소멸로 하방 리스크가 크다는 분석이며, SK하이닉스는 ADR 상장 및 글로벌 편입 가능성으로 인한 패시브 자금 유입 기대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동진쎄미켐은 반도체 업황 회복 및 EUV 포토레지스트 관련 성장성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신규 원전 건설 발표 이슈에도 불구하고 시장 수급 쏠림 현상으로 주가 상승에 제약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핵심 요약
- [사실] 스피어는 스페이스X 상장 관련 테마로 크게 올랐으나, 현재는 리스크 2점, 밸류 1점, 차트 1점, 실적 1점, 수급 1점으로 총 11점을 받았다. → [의미] 스페이스X 관련 기대감 소멸로 인한 하방 리스크가 크고, 실질적인 수익 기대는 희박하며, 전환사채 물량 부담과 차트상 기대감 소멸로 인한 하락 추세가 예상된다. → [투자자 시사점] 우주항공 관련주들은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으며, 스피어는 손절 타이밍을 놓쳤다면 시장 정상화 과정에서 반등을 기대하되, 반도체 주도주로 매매하며 손실이 큰 우주항공주는 정리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 [사실] 동진쎄미켐은 포토레지스트 감광액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일본 의존도를 낮추고 국산화에 성공하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에 공급하고 있다. EUV 포토레지스트 관련 매출 증대 기대감도 높다. → [의미] 반도체 업황 회복 및 증설에 따른 전공정 발주 증가로 매출 증대가 예상되며, 현재 주가는 기술력 및 성장성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다. → [투자자 시사점] 동진쎄미켐은 계단식 상승 패턴을 보이며, 최근 2~3개월간의 행보 후 고점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있으며, 전고점(72,000원) 돌파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분할 매수를 통해 장기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유효하다.
- [사실] SK하이닉스는 ADR 상장 이슈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편입 가능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 대비 저평가된 PR을 가지고 있다. → [의미] ADR 상장 후 패시브 자금 유입 시 기업 가치가 더욱 부각될 수 있으며, 액면가 차이를 고려할 때 삼성전자 대비 주가 상승 여력이 높다. → [투자자 시사점] 6월 말까지 2분기 결산 관련 매수 기회를 활용하며, 8월 15일경 발표될 2분기 실적 발표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무리한 추격 매수보다는 분할 매수 또는 반도체 소부장 중 대장주들의 조정 시 매수하는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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