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주식...채권 vs 금 vs 달러 | 하재석 NH투자증권 연구위원ㅣ김치형 앵커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AI 반도체 중심의 주식에 비중을 두되, 채권 대신 단기채권·금·달러 현금으로 자산배분하며 금리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야 함.
NH투자증권 하재석 연구위원은 상반기 글로벌 자산시장이 AI와 반도체 중심으로 재편되었으며, 하반기에도 AI 투자 주도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드웨어 중심의 수요가 당분간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채권의 투자 매력도는 상대적으로 낮아 AI 반도체 주식과 현금·금을 중심으로 자산배분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핵심 요약
- 상반기 글로벌 시장은 AI와 기타로 양분 → 한국, 미국, 일본, 대만 등 AI 반도체 밸류체인 비중이 높은 국가의 주식이 강세 → 하반기에도 AI가 글로벌 경기를 주도할 가능성 높음
- 현재 미국의 AI 케펙스 투자 규모는 GDP 대비 약 2.7% 수준 → 과거 인터넷 사이클의 3%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 → 2030년 2~3조 달러 규모까지 증가 가능성 있어 아직 초기 단계
- AI 시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마진 잠식이 진행 중 → OpenAI, Anthropic 등 AI 모델의 적극 도입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파이 축소 → 당분간 하드웨어 중심 투자 흐름 내년까지 지속될 가능성 높음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