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가 코인 사기범?…이지혜도 광고 사진 도용 "황당"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유튜버 곽튜브와 가수 이지혜가 자신들의 사진과 이름이 코인 사기 광고에 도용된 황당한 피해 사례를 공유하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곽튜브는 코인 관련 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해명했고, 이지혜는 AI로 제작된 합성 광고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핵심 요약
- 유튜버 곽튜브가 코인 사기 광고에 자신의 사진이 도용된 것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곽튜브는 자신이 한국인 유튜버일 뿐 코인 프로젝트와는 관련이 없다고 SNS에 밝혔습니다.
- 가수 이지혜 역시 자신의 얼굴이 AI로 합성된 광고에 사용된 것을 공개하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해당 광고는 이지혜가 특정 제품을 홍보하는 것처럼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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