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스피, 美금리인상 시사에도 상승…'9천피' 턱밑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코스피, 美금리인상 시사에도 상승…'9천피' 턱밑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6-18

반도체 대장주 중심의 코스피 상승세는 당분간 이어질 수 있으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따른 변동성 확대에 유의하며 코스닥 시장은 개별 종목 장세에 집중해야 한다.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 시사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반도체 대장주들의 강세에 힘입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9,000선에 근접했다. 반면 코스닥은 하락세를 보이며 대조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 지수가 장중 8,970선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 [의미] 미국 연준의 매파적(금리 인상 시사) 결과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장주의 강세로 상승 동력을 얻었다.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섹터의 강세가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으며, 9,000선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었다.
  • [사실] SK하이닉스는 장중 4% 이상 상승하며 역대 최고가를 다시 썼고, 삼성전자는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 [의미] 반도체 대장주들의 개별적인 강세가 코스피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 [투자자 시사점] SK하이닉스의 신고가 돌파는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삼성전자의 움직임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사실] 미국 연준 FOMC에서 금리는 동결되었으나, 연준 위원 18명 중 9명이 연내 최소 1회의 금리 인상을 예측했다. → [의미] 지난 3개월 전과는 달리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시사한다. → [투자자 시사점]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은 시장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는 뉴욕 증시의 하락으로 이어졌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