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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7월 금리인상 가능성↑…지금 담아야 할 업종 공개 | 한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전략

한은, 7월 금리인상 가능성↑…지금 담아야 할 업종 공개 | 한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전략

금융한국경제TV· 2026-06-18

하반기 금리 동결 가능성을 고려하되, 실적 가시성이 높은 반도체, AI 인프라, 방산, 조선 업종에 대한 투자 비중을 유지하는 것이 유효함.

신한투자증권 하건형 연구위원은 FOMC 회의 결과 및 한국은행의 금리 정책 가능성을 분석하며, 하반기 금리 동결을 예상하고 한국은 더 매파적일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반도체 및 AI 인프라, 방산, 조선 등 실적 가시성이 높은 산업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FOMC 회의에서 제롬 파월 의장은 고용 안정보다 물가 안정을 강조하며 이전보다 매파적인 태도를 보였음 → [의미]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낮추고 긴축 기조를 유지하려는 의도를 시사함 → [투자자 시사점] 단기적으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며, 금리 인상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경계가 필요함.
  • [사실]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상 연내 금리 인상 전망이 절반 가까이 나왔으나, 동결 전망 역시 절반에 달하며 의견이 분분함 → [의미] 연준의 향후 통화 정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음을 나타냄 → [투자자 시사점] 섣부른 금리 인하 기대보다는 향후 발표되는 지표를 보며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음.
  • [사실] 하건형 연구위원은 미국 연준의 하반기 금리 동결을 예상하지만, 한국은행은 물가와 성장 관점에서 더 매파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함 → [의미] 한국의 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질 수 있으며, 시장은 이미 내년까지의 금리 인상을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음 → [투자자 시사점] 금리 인상 기조가 강해질 경우 성장주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실적 기반의 투자 전략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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