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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PICK! 세 개의 시점] 매일 신고가 'SK하이닉스'' 여기'까진 가야 밸류 정상화?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이슈 PICK! 세 개의 시점] 매일 신고가 'SK하이닉스'' 여기'까진 가야 밸류 정상화?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18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매수 관점 유지, SK하이닉스는 494만원, 삼성전자는 59만원까지 상승 여력 보유

이재모 아리스 대표는 반도체 투탑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지속적인 상승 여력을 강조하며 매수를 추천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경우 ADR 상장 후 자금 활용 계획과 HBM3E 샘플 공급 시작 등으로 추가 상승 동력을 확보했으며, 삼성전자는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다시 한번 전고점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MLCC 섹터에서는 삼성전기를, 건설/원전 섹터에서는 현대건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관련 투자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문남중 대신증권 수석연구원은 내년 6월까지 글로벌 증시가 상승 구간에 있으며, 한국 증시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투자 대상이라고 진단했습니다. → [의미] AI 혁명으로 인한 반도체 수요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대장주들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유효합니다.
  • [사실] 이재모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지속적인 매수를 추천하며, 그 이유는 향후 실적 전망이 매우 긍정적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 [의미] 2027년~2028년까지도 두 기업의 이익 증가가 예상되며, 현재 주가는 이러한 장기적인 이익 전망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단기적인 주가 변동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 [사실] SK하이닉스는 HBM3E 고객사 샘플 공급 시작과 ADR 상장 이슈로 인해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SK스퀘어 등 관련 지주사로도 온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의미]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 기대감과 자금 조달 계획이 주가 상승의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SK하이닉스와 함께 SK스퀘어 등 지주사로의 투자 확대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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