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주 드래프트] 알테오젠·한화엔진 / 권영우 대표, 이화진 차장
원전, 조선 섹터는 중장기적 호재와 수주 모멘텀으로 주목하며, 제약/바이오 섹터는 이벤트와 수급 개선을 바탕으로 기회를 모색할 시점이다. 타픽 종목으로는 한화 엔진과 알테오젠을 중심으로 살펴보자.
영상에서는 권영우 대표와 이화진 차장이 각자의 투자 전략에 따라 1, 2순위 주도 섹터를 선정하고 타픽 종목을 제시했다. 이화진 차장은 원전 섹터의 중장기적인 호재와 미국과의 협력 강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조선 섹터를 1순위로, 권영우 대표는 소비/유통 섹터의 강한 차트 흐름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를 근거로 소비 섹터를 2순위로 꼽았다. 1순위 섹터로는 이화진 차장이 조선, 권영우 대표가 제약/바이오를 선택했으며, 타픽 종목으로 이화진 차장은 한화 엔진, 권영우 대표는 알테오젠을 제시했다.
핵심 요약
- [사실] 이화진 차장은 원전 섹터를 2순위로 선정했으며, 신규 대형 원전 부지 선정 및 SMR 관련 계약 기대감을 언급했다. [의미] 원전 섹터는 중장기적인 호재와 함께 미국과의 협력 강화 가능성이 있어 주목할 만하다. [투자자 시사점] 7월 원전 섹터의 움직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관련 기업의 주가 흐름을 관찰할 필요가 있다.
- [사실] 권영우 대표는 소비/유통 섹터를 2순위로 선정했으며, 현대백화점 등 대장주의 강한 차트 흐름과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객 소비액 증가를 근거로 제시했다. [의미] 외국인 관광객 증가 추세와 더불어 소비/유통 섹터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투자자 시사점] 2, 3분기 실적 개선 가능성을 고려하여 소비/유통 섹터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 [사실] 이화진 차장은 조선 섹터를 1순위로 선정하며, 신조선가 지수 상승과 새로운 수주 모멘텀 부각을 근거로 들었다. 특히 현대중공업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LNG선, 군함 수주 가능성을 언급했다. [의미] 조선 섹터는 실적 개선과 더불어 신규 수주에 대한 모멘텀이 강화되며 2차 랠리가 시작될 시점으로 판단된다. [투자자 시사점] 하반기 미국 NDA법 통과 및 캐나다 잠수함 수주 결과에 따라 조선주가 랠리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 유심히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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