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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뉴스7 Q&A] 바이오, 코스닥 구원할 선발투수 될 자격 있을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투자뉴스7 Q&A] 바이오, 코스닥 구원할 선발투수 될 자격 있을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17

월덱스 25,000원 지지선 확보 시 4월 고점 돌파 기대, 보유한 종목들은 2시 이후 수급 확인 후 매매 결정.

영상은 바이오, 전선, 화장품,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 중 월덱스를 중심으로 섹터별 투자 전략을 제시합니다. 특히, 금리 인상 환경에서도 개별 스토리가 있는 바이오 기업과 전력 인프라 관련주, 실적이 뒷받침되는 반도체 소부장주에 주목할 것을 권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금리 인상 환경 속 바이오 섹터는 개별 기업의 스토리와 정책적 지원에 따라 상승 가능성이 있다. [의미] DND 파마텍처럼 좋은 뉴스가 있는 기업이나 정책적 드라이브가 예상되는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투자자 시사점] 기존 보유자는 보유하되, 신규 매수는 급하게 하기보다 수급 회복과 연속성을 확인한 후 접근하는 것이 좋다.
  • [사실] 미국 증시에서 전력 인프라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우리나라 전선주도 이에 동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의미] 반도체 IT 섹터의 가격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들에게 전선주는 차선책이 될 수 있다. [투자자 시사점] 수주잔고는 대한전선, 영업이익률 성장은 대원전선, 뉴스 플레이는 가운전선이 유리하며, 원자재 가격 변동에는 대한전선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 [사실] LNC바이오는 메가덤, 메가티카 등 제품 매출 호조와 스킨부스터 시장 성장에 힘입어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의미] 탈모 치료제 관련 뉴스 외에도 기존 사업부의 실적과 글로벌 진출력이 강점으로 작용한다. [투자자 시사점] 화장품 섹터에서 소외되었던 종목을 찾는다면 LNC바이오를 고려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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