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서 12명 미투표…국조특위 오늘 출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잠실에서 12명의 유권자가 투표하지 못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자체 진상 규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국회에서는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출범하여 진상 규명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입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선거 당일 잠실 7동 제2투표소에서 12명의 유권자가 대기표를 받았으나 투표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전국적으로 최소 39명의 유권자가 투표 대기 후 포기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사실] 중앙선관위원장은 투표용지 인쇄 축소 지침의 존재를 이번 사태 발생 이후 뒤늦게 알게 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사실] 중앙선관위는 선거 당일 오후 8시 8분이 돼서야 투표지 부족을 인지했으며, 당시 서울시 선관위는 이 문제를 보고하지 않아 중앙선관위는 언론 보도를 통해 문제를 파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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