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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피·천스닥 시대] 증시 5월 유동성 위기 대비할까? / 신중호 / LS증권 리서치센터장

[오천피·천스닥 시대] 증시 5월 유동성 위기 대비할까? / 신중호 / LS증권 리서치센터장

금융매일경제TV· 2026-04-24

영상 속 한줄 주장

반도체 외 AI 관련 섹터(조선, 전력, 2차전지)로 분산 투자하며, 5월 시장 변동성을 오히려 매수 기회로 활용하라.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LS증권 신중호 리서치센터장은 5월 증시에서 유동성 위기 가능성과 함께 시장이 반도체 쏠림 현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섹터로 확산되는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고 진단합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모멘텀을 받는 조선, 전력, 2차전지 섹터에 주목하며, 5월 변동성은 오히려 좋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분기 80조 원의 엄청난 실적을 달성했으나, 향후 마진 유지 및 가격 협상에 대한 의문으로 주가 모멘텀이 둔화될 수 있다. → [의미] 시장의 관심이 반도체 외 다른 섹터로 분산될 가능성이 높다.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외 AI 관련 수혜주, 조선, 전력, 2차전지 등 다양한 섹터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
  • [사실] 제약·바이오 섹터가 아스코(ASCO) 등 이벤트 기대감으로 상승했으나, 실적 신뢰도가 낮고 글로벌 유동성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다. → [의미] 제약·바이오 섹터의 상승 연속성은 제한적일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ETF 수급에 의한 일시적 상승으로 보고, 지속적인 상승 모멘텀이 있는 다른 섹터에 주목하는 것이 좋다.
  • [사실] AI 데이터센터 모멘텀이 조선, 전력, 2차전지 섹터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들 섹터는 본업 개선과 더불어 신규 모멘텀이 더해지고 있다. → [의미] 해당 섹터들은 바닥을 다지고 상승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 [투자자 시사점] 단기 급등보다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며, 신고가 영역이라도 추격 매수를 고려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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