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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금리', "시장을 부러뜨릴 수 없다!"…'삼전·닉스' 쏠림에 묻힌 힘 모으는 섹터는?ㅣ김한진ㅣ이화진ㅣ이재규

[#판도라] '금리', "시장을 부러뜨릴 수 없다!"…'삼전·닉스' 쏠림에 묻힌 힘 모으는 섹터는?ㅣ김한진ㅣ이화진ㅣ이재규

금융한국경제TV· 2026-06-17

반도체 주도 속 건강한 순환매 지속 기대, 코스닥 바이오·소부장·조선 등 저평가 섹터 선별 투자 유효, 금리 임계점(미국 10년물 5%) 주시하되 현재는 실적 장세 믿고 비중 유지

반도체 중심의 주도주 쏠림 속에서도 순환매를 통한 건강한 시장 상승이 가능하며, 상반기 신용잔고 해소로 인한 코스닥 바이오·반도체 소부장 섹터 반격 기대, 금리 상승 우려는 과장이라는 판단

핵심 요약

  • [사실] 종전 합의 이후 반도체 중심으로 강세가 지속되고 있음 → [의미] AI 반도체는 여전히 시장의 주도 섹터 → [시사점] 주도주가 완전히 바뀐 것이 아니므로 강세장 종료 징후가 없으며, 현재의 순환매는 건강한 시장의 신호
  • [사실] 반도체 혼자 광속으로 오르면 시장에 하중을 줄 수 있음 → [의미] 일주일에 일부는 반도체, 나머지는 바이오·전력기기 등 타 섹터가 오르는 구조 필요 → [시사점] 다 같이 행복한 순환매가 강세장의 지속성을 보장하는 핵심 조건
  • [사실] 코스닥 신용잔고가 크게 털려나가며 레버리지 반대매매 리스크 해소 → [의미] 바이오 섹터는 상반기 기술 이전 14건 최대 실적에도 수급을 못 받아 '빈집' 상태 유지 → [시사점] 하반기 기관·연기금 북클로징 후 새로운 자금 유입 시 바이오 플랫폼 업체 중심 강한 수급 전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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