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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7' 황금 번호판 뒷거래…공무원들 무더기 적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7777' 황금 번호판 뒷거래…공무원들 무더기 적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6-17

핵심 요약

  • 광주 서구청 공무원들이 자동차 등록 대행업체와 공모하여 '7777' 등 선호도 높은 '황금 번호판' 350개를 빼돌린 사실이 적발되었습니다. 이들은 자동차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했으며, 이로 인해 14명이 징계 및 행정 처분될 예정입니다.
  • 빼돌려진 황금 번호판은 주로 수입차(70%)와 법인 차량(40%)에 사용되었으며, 일부 공무원은 대행업체로부터 접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광주 서구청은 관련 수사를 경찰에 의뢰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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