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에 뜬 건설사 라운지…30兆 수주전 막 올랐다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핵심 요약
-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 사업 규모가 30조원에 달하며, 건설사들의 치열한 수주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우건설, 현대건설, 롯데건설, GS건설 등이 브랜드 라운지를 열며 수주전에 뛰어들고 있으며, 삼성물산도 참전을 검토 중입니다. 대부분 단일 시공사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브랜드 이미지가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 목동 재건축 단지들은 시공사 선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밟고 있습니다. 6단지는 27일, 10단지는 입찰 공고를 냈으며, 4, 8, 13, 14단지 등은 하반기에 시공사 선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하반기까지 약 8~9개 단지가 시공자 선정 공고를 하고, 내년 상반기 내에 시공사 선정 관련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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