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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사의 치트키] "실적 랠리, 저전력 낸드가 이끈다" 메모리 슈퍼사이클 숨은 진주 '제주반도체'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승부사의 치트키] "실적 랠리, 저전력 낸드가 이끈다" 메모리 슈퍼사이클 숨은 진주 '제주반도체'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17

대한전선과 제주반도체를 중심으로 반도체와 전력기기 섹터의 성장성에 주목하며, SK하이닉스와 현대모비스는 단기 목표가와 손절가를 설정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영상은 전력기기 섹터의 대한전선과 반도체 섹터의 제주반도체를 추천하며,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와 저전력 낸드메모리의 중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근거로 제시합니다. 또한, SK하이닉스의 강세와 삼성전자의 반등을 언급하며 반도체 투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SK스퀘어와 현대모비스에 대한 보유 및 추가 매수 의견을 제시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호반그룹이 건설 기반에서 벗어나 전력기기 분야에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며 막대한 현금력을 바탕으로 증설에 나서고 있음. → [의미] 건설 외 신사업에서의 성장 잠재력 확보. → [투자자 시사점] 호반그룹 관련 전력기기 기업의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사실] 북미 지역 AI 데이터센터 증설이 가속화되고 있으나, 전력 공급 및 관련 인프라 구축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 → [의미] AI 데이터센터 구축의 병목 현상으로 전력기기 산업의 중요성 부각. → [투자자 시사점] 전력기기 산업의 공급망 내에서 경쟁력 있는 국내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 [사실] 해저 케이블은 육상 송전망 구축의 어려움(지역 주민 반발, 시간 지연)을 극복하고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국가적인 판단 하에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의미] 해저 케이블 시장의 성장 잠재력 증대. → [투자자 시사점]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와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는 해저 케이블 수요를 견인할 핵심 요소가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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