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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대명에너지, 에스엘, SK' 클라쓰 올릴 종목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여의도 클라쓰] '대명에너지, 에스엘, SK' 클라쓰 올릴 종목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16

코스닥 시장의 대안으로 반도체 소부장 및 SK 그룹 관련주에 주목하며, 신중한 선택과 집중 전략이 필요하다.

코스닥 시장의 부진 속에서 반도체 소부장 및 방산 섹터의 투자 기회를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특히 SK 그룹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AI 인프라 확장에 나서고 있어 관련 밸류체인 기업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는 상승세를 이어가는 반면 코스닥 시장은 상대적으로 소외되며 수익률 괴리가 커지고 있다. [의미] 코스닥 시장은 30주년을 맞이하며 활성화 대책과 신경제 도입 논의가 있으나,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아 변동성이 크고 정보 부족의 문제가 있다. [투자자 시사점] 정부의 강력한 정책 드라이브와 함께 반도체 소부장 섹터가 코스닥 시장의 대안이 될 수 있으며, 신고가 종목 중심으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 [사실] 방산 섹터는 AI 섹터에 밀려 주춤했으나, 유로사토리 2026 참가 및 K-방산의 우수한 성능 입증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의미] 방산 5개사의 하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할 전망이며, 수주 장고는 100조 원에 육박한다. [투자자 시사점] 한화시스템과 LIG넥스원(현 LIG 디펜스 앤 에어로스페이스)과 같이 신고가 돌파 가능성이 있는 종목에 선택과 집중 전략이 유효하다.
  • [사실] SK 그룹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AI 데이터 센터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AX 프로그램). [의미] 기존 메모리 중심에서 AI 인프라 솔루션, 장비 투자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HBM 가격 상승과 AI 인프라 밸류체인 장악을 목표로 한다. [투자자 시사점] SK하이닉스, SK스퀘어, SK텔레콤, SK지주사 등 SK 그룹 내 관련 종목들의 성장이 기대되며, 특히 SK하이닉스는 ADR 상장 추진을 통해 미국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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