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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본격적 반등을 위해 필요한 조건은?ㅣ 이성웅·강준혁ㅣ더 워룸

코스닥, 본격적 반등을 위해 필요한 조건은?ㅣ 이성웅·강준혁ㅣ더 워룸

금융한국경제TV· 2026-06-16

코스피 대형주 위주로 보수적인 접근, 코스닥은 개별 종목 선별 및 신중한 접근 필요

코스닥 시장은 동전주 퇴출 및 실적 위주 시장 흐름으로 인해 성장주에 대한 가혹한 잣대가 적용되고 있으며, 현재 환경에서는 성장주에 대한 인정이 어렵다. 따라서 투자 시에는 코스피 대형주 위주로 대응하거나 코스닥 개별주 선별에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닥 시장에서 동전주 퇴출 등 실적 위주의 정책 시행 → [의미] 성장주에게 가혹한 잣대 적용, 현재 환경에서 성장주 인정 어려움 → [투자자 시사점] 성장주 투자 시 향후 몇 년간의 실적 기대감만으로는 인정받기 어려우므로 보수적인 접근 필요.
  • [사실] 외국인이 코스피는 매수하고 코스닥은 매도하는 흐름 → [의미] 코스닥 주요 업종(바이오, 반도체 장비주 등) 약세, 코스피 대형주로 자금 쏠림 심화 → [투자자 시사점] 시장 접근 시 코스피 위주 대응이 유리하며, 코스닥은 보수적 접근 또는 개별주 선별 대응이 필요.
  • [사실] 미국·이란 종전 합의 및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 → [의미] 유가 급락, 인플레 완화, 금리 인상 압력 감소 기대 → [투자자 시사점] 단기적으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나, 핵 협상 및 제재 해제 등 후속 과제는 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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