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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왔어요] 새벽에 가위로 금고 연 도둑…잡고 보니 '미제사건 진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DM왔어요] 새벽에 가위로 금고 연 도둑…잡고 보니 '미제사건 진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6-16

핵심 요약

  • 6년 전 미제 절도 사건의 진범이 새벽 시간 식당에서 절도 행각을 벌이다 DNA 대조를 통해 체포되었다. 그는 27일간 7차례에 걸쳐 총 283만 원을 훔쳤으며, 가위를 이용해 금고를 열었다.
  • 키보드 키캡의 '딸깍' 소리가 공공장소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민폐 논란이 일고 있다. 누르는 사람에게는 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있지만, 주변 사람들에게는 소음으로 느껴져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
  • 서울의 명소인 '서울로 7017'에서 밤마다 바퀴벌레 떼가 출몰하여 방문객들에게 혐오감과 공포감을 주고 있다. 서울시는 대대적인 방역 작업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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