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에도 반발 계속…체육단체 진입 결국 무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서울 핸드볼 경기장이 12일째 봉쇄되었으며, 체육 단체 진입 합의가 결국 무산되었습니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 관계자들이 경찰 및 시위 참가자들과의 합의를 통해 진입을 시도했으나, 일부 시위 참가자들의 반발로 무산되었습니다.
- 시위 참가자들 간의 의견 충돌과 격화된 협상 난항으로 인해 체육 단체 관계자들과 국민의힘 측은 철수했으며, 경기장 봉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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