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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PICK] "종전 재건 + SMR" 건설주, 과거 전성기 뛰어넘을까? (수주 800억불 전망)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에디터PICK] "종전 재건 + SMR" 건설주, 과거 전성기 뛰어넘을까? (수주 800억불 전망)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16

원전주 및 건설주에 대한 긍정적 의견 유지, 특히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건설주와 원전주가 종전 재건 및 SMR(소형모듈원자로) 이슈로 과거 전성기 이상의 수주 장고를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현대건설은 북미 SMR 시장에서의 상징성과 국내 원전 부지 선정 이슈로 주목받으며,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 터빈 및 SMR 관련 부품 공급 가능성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건설주는 과거 2010년 전후 600억 달러 이상 수주 장고를 기록하며 전성기를 누렸으나, 이후 중동 발주 감소로 존재감이 줄어들었습니다. [의미] 그러나 최근 유럽 원전 발주와 중동 재건 수주가 겹치면서 작년 400억 달러 이상, 올해와 내년에는 800억 달러 이상의 수주 장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이는 건설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으며, 과거 전성기 이상의 실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사실] 현대건설은 미국 펠리세이즈 SMR 프로젝트 착공 예정이며, 뉴욕 전력청의 원전 보조 부지 선정 참여 기업 중 유일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미] 이는 글로벌 건설사 중 최초로 SMR을 시공하는 상징성과 함께 북미 원전 시장에서의 높은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투자자 시사점] 현대건설은 SMR 및 원전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바탕으로 높은 성장이 기대됩니다.
  • [사실]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가스 복합 발전소 계약 이슈가 있으며, 유럽 국가들의 원전 재추진 및 핵추진 잠수함 관련 SMR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의미] 압력 용기 및 증기 발생기 등 핵심 부품 공급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SMR 관련 사업에서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투자자 시사점]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시장의 회복세와 SMR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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