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성수4지구, 대우vs롯데 재대결하나 / 퀵브리핑
핵심 요약
- 1조 4천억 원 규모의 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이 한 차례의 입찰 무효 끝에 재개되었습니다.
- 지난 9일 열린 성수4지구 현장 설명회에는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참여하여 시공권 확보를 위한 2파전 구도가 형성되었습니다.
- 그동안 대우건설은 특정 건설사 편파 논란으로 조합과 갈등을 겪었으며, 내부적으로 재입찰 여부를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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