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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의 주력상품] 삼성전자 적정가 60만원 | SK하이닉스 420만원 | 현대차 100만원 | NAVER 100만원 | SK텔레콤 20만원 | HL만도 20만원

[박병주의 주력상품] 삼성전자 적정가 60만원 | SK하이닉스 420만원 | 현대차 100만원 | NAVER 100만원 | SK텔레콤 20만원 | HL만도 20만원

금융매일경제TV· 2026-06-16

현대차/기아 협력사 SL과 신재생 에너지 사업 확장 중인 SK이터닉스 매수 고려.

박병주 MBN골드 매니저는 자동차 열 관리 시스템 및 AI, 전기차 관련 부품 사업에 진출한 한온시스템과 항공기 연료 효율 개선 및 유가 하락 수혜가 예상되는 제주항공에 대해 '고'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현대차/기아와 협력하며 로봇 부품 사업까지 확장하는 SL과 신재생 에너지 사업 확대를 추진하는 SK이터닉스를 신규 추천 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한온시스템은 2분기 987억 원, 연간 3,890억 원의 영업이익이 전망되며, AI 및 데이터센터 열 관리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의미] 이는 실적 개선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음을 의미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악어 입' 차트 패턴이 벌어지기 시작하며 상승 여력이 충분하므로 15,000원까지 상승 가능성을 보고 관심 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제주항공은 차세대 항공기 도입으로 연료 효율을 높이고, 유가 하락 전망과 1분기 탑승객 수 및 탑승률 증가(중국, 일본 노선)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의미] 이는 비용 절감 및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악어 입' 패턴을 돌파하며 거래량이 터졌고, 바닥권에서 상승 시작이므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 [사실] SL은 현대차/기아와 협력하며 자동차 헤드램프, 보스턴 다이내믹스 로봇 부품(파운드리 기술), 모베드 플랫폼 부품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은 5,190억 원입니다. [의미]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대차/기아에 종속되지 않고 협력하며, 로봇 사업이라는 신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현재 시가총액(3조 5천억 원) 대비 적정 시가총액을 6조 원 또는 영업이익의 10~15배로 추정할 때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으며, '악어 입' 패턴을 벗어나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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